<1분 명상법>, 마틴 보로슨

1분이 주는 마법 같은 순간!

by 엘앤에프


많은 사람들이 평화로워지기 위해서는

특별히 평화롭거나 아름다운 장소를

확보해야만 한다고 믿고 있다.

‘완벽한 장소’ 말이다. 이것은 흔한 오해다.


그러나 평화로운 사람들은

어디를 가든지 평화를 퍼뜨리며,

어디에 있든지 늘 평화로워질 수 있다는 것 또한 사실이다.


그러니 평화와 연관짓기 어려운 장소에서

1분 명상을 시도해보는 것도 괜찮다.

<1분 명상법>, 마틴 보로슨




1분 명상법에 대해

생각해 본적이 있었는데

오늘 우연한 기회로

<1분 명상법>이라는 책을 만났다!


명상은 언제나 할 수 있는 것이며

1분도 삶의 큰 변화를 만들 수 있다.


그리고 평화는 어떠한 상황 속에서도

언제나 지금 여기에 있다.




저자가 알려준 가이드 그대로

몇 차례 1분 명상을 진행해봤다.


1분의 시간이

할 때마다 다르게 느껴지는

놀라움을 경험했다.


때로는 짧게 느껴지고,

때로는 온갖 생각들이 떠오르며

1분의 시간이 길게 느껴지는

신기한 경험.


저자의 가이드는 아래와 같다.



<1분 명상법>


1 혼자 있을 장소를 확보하라.


2 자리에 앉으라.


3 다리를 편안하고 고정된 자세로 놓으라.


4 척추를 세우라.


5 자명종 시계를 정확히 1분에 맞추라.


6 양손을 편안하고 고정된 자세로 놓으라.


7 눈을 감으라.


8 마음을 호흡 속으로 가라앉히라.


9 자명종이 울면 마치라.



5번과 9번이 중요하다.

꼭 타이머를 맞추고 해보시라.


자연스럽게 호흡에 머무르며

1분 동안 최대한 지금 현재에

몸과 마음을 두어보시라.


오늘 몇번 직접 해본결과

흥미로운 경험을 할 수 있었다.


생각보다 빠르게

평온함과 가벼움을 느낄 수 있었다.


지금 바로 1분만 해보라.




당신은 1분이라는 정확히 한정된 시간 속에서도

일종의 무한을 경험하게 될지도 모른다.


시계 위의 1분이라는 시간 안에

무한한 시간이 펼쳐지는 것이다.


<1분 명상법>, 마틴 보로슨


이전 18화열린 마음이란 무엇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