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 명상법 | 마틴 보로슨
기본 1분 명상을 터득하고
휴대용 1분 명상으로 자신을 해방시켰다면
이제 깜짝 1분 명상을 시도해볼 수 있다.
말뜻과 마찬가지로, 깜짝 1분 명상은 계획적인 것이 아니어서 연습할 수가 없다.
1분 명상법 | 마틴 보로슨
저자의 접근법이 참 좋다.
저항을 줄이기 위해
1분씩, 1분씩, 1분씩.
야금야금 명상에 스며들도록
방법들을 제시하는 저자는
깜짝 1분 명상을 제안한다.
실제로 당신은 매우 바쁜 날이라고
생각했던 날조차도
깜짝 1분 명상을 할 기회가
얼마나 많은지를 깨닫고 놀랄 것이다.
이 깜짝 1분 명상을 위한 시간은,
늘 거기에 있었지만 당신이 발견하지 못했던 시간이다.
1분 명상법 | 마틴 보로슨
누군가가 명상은 하고 싶은데
시간이 없어서 라는 말을 한다면...
분명 저자는 핑계라고 할 것이다.
하루에 1분을 만들 수 있는(발견할 수 있는)
시간은 무궁무진하다면서 말이다.
깜짝 1분 명상은
결국 언제나 틈날때마다
명상을 해보라는 저자의 조언인 것 같다.
연습할 필요도 없고,
그냥 하면 된다.
처음에 1분이,
언제나 시간날때 마다 1분으로
'깜짝 1분"이라는 메세지로
참으로 현명한 제안이다.
분명한건 언제든 하루 중 1분의 시간을
낼 수 있는 순간은 많고,
명상은 저자의 말대로
나중에 힘든 순간을 대비해서 쌓는
평화를 위한 선제공습인 셈이니,
하지 않을 이유가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