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호흡 명상법

<1분 명상법>, 마틴 보로슨

by 엘앤에프


의식을 그만두면, 당신은 일상적인 것과

비범한 것의 유일한 차이는

주의를 집중하고

사물을 인식하는 '방식'에 있음을,

그리고 시간을 어떻게 경험하기로

'선택'하느냐 하는데 있음을 깨닫게 된다.


<1분 명상법>, 마틴 보로슨




여기에서 말하는 '의식'은

명상을 하기 전에 워밍업 단계,

그리고 명상 이후에 쿨링다운하는

시간을 갖는 것을 뜻한다.


처음에는 1분 명상을 이야기 하고,

워밍업 단계와 쿨링다운 단계를 더했던 저자는

이제는 덜어내라고 한다.


호흡 명상을 1분에서

서서히, 서서히,

그리고 결국에는 한 호흡으로

줄여보라고 이야기 한다.


일상 자체의 호흡이

그 자체로 명상이기에.


호흡 하나로

언제 어디서나 명상을 할 수 있다고 한다.


한 호흡으로.

신호등을 기다리면서,

줄을 서있으면서,

회의실에 앉아서,

이메일을 보내기 전에 등등등


한 호흡 그 자체를 명상으로.

날숨을 완전히 내뱉고 나서,

눈을 아주 천천히 떠보라는 가이드도 준다.


저자의 가이드대로

글을 쓰는 것을 잠시 멈추고,

한 호흡을 느껴보았다.

호흡과 함께 지금 여기에 머물러 보았다.


느낌 탓인지

눈을 천천히 뜨면서

가벼워 짐을 느낀다.


진도를 더 나가기 전에

최소한 하루에 한번 씩

일주일간 연습해보라는 저자의 이야기.


일상 생활속에서

자연스럽게 연습해봐야겠다.


나는 한 호흡으로

언제 어디에서나,

자유로움과 가벼움을 경험하기로

선택했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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