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지 않는 질서>, 뤼디거 달케
사람도 마찬가지다.
자신의 중심에서 살고,
전체의 중심에 관해 아는 사람은
모든 것을 이해하기 때문에
전체에 이르는 방법을 쉽게 발견한다.
시각이 360도로 넓기 때문이다.
그는 의식적으로 모든 것과 공명을 일으킬 수 있다.
<보이지 않는 질서>, 뤼디거 달케
중심에 산다는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 본다.
스스로에 대한 믿음이 있는
사람의 삶이
중심에서 산다는 것은
아닐까라는 생각이 든다.
자기 확신.
어떠한 일도
모두 결국엔 이롭다는 믿음.
자기 중심이 바로 선다면
어떠한 일에도
흔들림이 없을 수 있다.
아니 흔들리더라도
빠르게 중심을 잡을 수 있다.
그렇기에 어떠한 일에도
관대할 수 있다.
관대함에서, 친절에서,
삶에서 경험하는 많은 것들에
열려 있을 수 있다.
중심과 열림.
그 안에서
내가 원하는 방향과
바라는 삶을 추구한다.
중심에 있되, 열려있기에
모든 것과 공명을 일으킬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