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한다는 말은 얼마든지 많이 할 수 있지만.
헤어지잔 말은 한 번밖에 못 합니다.
사랑했던 기억들은 저 밤하늘에 무수히
퍼쳐져 있는 별들처럼 많지만
이별은 한순간입니다.
저 수많은 별들 사이로 스쳐 지나가는 별똥별처럼
나의 머릿속에 그 어떤 단어보다
빠르게 여운이 남습니다.
-LOVEBOOK-
poem is lo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