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처가 생기면... 피가 응고가 잘 되지가 않아서..
일반 사람들보다... 조금 더 울어야 하고,,, 조금 더 아파야 한데...
나도 눈물을 흘리기 시작하면,,,
도저히 멈출 수가 없어서...
멈추지가 않아서...
가슴을 쥐어뜯을 만큼..
참고 또 참아봐도..
쉽지가 않더라...
너를 지우는 일
-LOVEBOOK-
poem is lo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