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이 날 정도로 너를 볼 수 없을 만큼...
네 모습은.. 서서히 지워지겠지.
가슴이 저리도록 너를 마음에 둔 만큼,,,
내 심장은 너를 기억하겠지...
뛰는 게 다는 아니니까...
-LOVEBOOK-
poem is lo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