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에 맡기다
by
LOVE BOOK
Feb 19. 2019
우산을 갖고 있었지만
굳이 써야 할 이유가 없었다
이미 나 자신은...
흘린 눈물로 인해 젖어 있었으니까
-LOVE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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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풍선을 잃은 꼬마
02
이제는 나...
03
비에 맡기다
04
소라, 그 작은 선율
05
마음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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