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시간이 갈수록...아무런 움직임이 없는 점점 어둡게 변하는..사랑...말하고 싶지만 용기가 없어..서서히 마음에 멍이 든 채로...살아간다......짝사랑의 주인공이 되어서...
-LOVEBOOK-
poem is lo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