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땐 왜 빨리 크고 싶었을까?화장도 해보고 싶었고굽이 놓은 구두도 신고 싶었고넥타이도 매고 싶었고그래서 친구들이 모이면언제나 소꿉놀이했었는데...난 엄마~!넌 아빠~!넌 아들~!그런데 시간이 지나고 나면...이렇게 커버린 자신을 보며조금씩 나이를 먹는 자신을 보며어릴 적 모습으로 돌아가고 싶은 이유가 뭘까?..
.어릴 적 그때 그 소망은... 항상 변함이 없을 텐데...
-LOVEBOOK-
poem is lo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