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아침...버스를 타고 하루를 보내려 갈 때...따뜻한 햇살이 비치는 한 공터에...한 자리에... 항상 앉아있는 고양이를 본다.아직 난 디카가 없어서 찍을 순 없지만...이렇게 말로 전하고자 한다.그런데 떠오르는 따뜻한 햇살을 보는 고양이를 보면.마치 무언가를 기다리는듯한...모습이었다....매일 아침 너를 기다리다가 학교를 같이 가기 전에 나의 모습.고양아... 너도 혹시 사랑하고 있니?
-LOVEBOOK-
poem is lo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