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사랑한다던... 그 한마디...내가 좋다던 그 한마디...내가 보고 싶다던 그 한마디...늦은 밤 전화로 "잘 자" 해주었던 그 한마디...춥다고 안아달라던 그 한마디...아프다고 약 사달라던 그 한마디...생일이면 누구보다 먼저 달려와 축하해주었던 그 한마디...이젠..
.사랑한다는 말도 들을 수 없구나...
-LOVEBOOK-
poem is lo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