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신같이 알아채는 아이들
누가 아이들에게 미리 알려주기라도 하는 걸까요?
재우고 뭔가 하려고 하면 귀신같이 눈치채고
평소와는 다른 행동을 보여주는 덕분에
오늘도 계획은 물거품처럼 스러지고 말았습니다.
(12시에 겨우 한입 먹을 수 있었다는 슬픈 이야기)
여유로운 육퇴 후의 여가시간은
아직 조금 더 기다려 봐야겠네요. (하하)
몽글몽글해지는 따뜻한 순간을 그려요 :) illustrator. 오늘도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