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싼거야 이거
엄마 아빠는 없어서 못 먹는 한우인데
우리 아가는 생선만 찾을 때.
아이의 입맛이 내 마음 같지 않을때는
정말 답답하지만
그래, 뭐라도 잘 먹는게 어디야. 하는 마음으로
오늘도 생선을 구워봅니다.
#바다에서_온거니?
도도마마 인스타그램
몽글몽글해지는 따뜻한 순간을 그려요 :) illustrator. 오늘도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