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비트랩 가득한 우리의 대화
대화를 주고받을 수 있다는 것도 신기한 엄마 아빠에게
아이는 엄마 아빠를 낚아 올릴 수 있을 만큼 성장했습니다.
앞으로는 아이의 말이라고 그냥 흘려들을 수 없게 되어버렸네요.
기쁘고도 신기한 날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