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가끔 아이와 다니다 보면 엄마 혼자만 가끔 난처해지는 순간이 올 때가 있습니다.
스스럼없는 아이는 모두에게 말을 걸며 대답을 기다리고는 하니까요.
모르는 사람에게도 주저 없이 다가가 말을 거는 아이가
낯가리는 어른이 되어버린 엄마 입장에서는 신기하면서도
너무 낯을 안 가리는 게 아닌지 걱정이 앞서는 게 사실입니다.
세상에는 호의적이고 선량한 사람들도 많은 반면
그렇지 않은 정반대의 성향을 가진 사람들도 분명 존재하니까요.
뭐든 적당한 게 가장 좋지 않나, 싶어 지는 엄마의 솔직한 심정으로 오늘도 아이에게 조심스레 말해봅니다.
모르는 사람들 따라가면 절대 안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