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엄마일기

풍선처럼 쏘옥

왜 몰랐지 나는

by 오늘두들





































풍선에 바람 빼듯, 튜브에 바람 빼듯,

아기를 낳고 나면

그렇게 원래대로 돌아가는 줄 알았는데.


생각해보면 풍선도 불기 전과 불고 난 후가

같을수 없다는걸 인지하지 못했던 초보엄마.


아기를 만난 기쁨과 행복함이 찾아온 동시에

새로운 인체의 신비에 놀라웠던 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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