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다른 자아 발견
결혼 전에는 그저 즐거운 명절,
쉬는 날이 많아서 좋은 연례행사였는데
결혼 후에는 챙겨야 하는 인사도 많아지고
스케쥴도 조정해야 하는,
오히려 일상보다 바쁜 날이 되어버린 명절.
어느새 또 다른 자아를 발견할 때면
스스로에게 깜짝 깜짝 놀라는 일이 생기곤 합니다.
여러분의 명절은 어떤 모습인가요?
각기 다른 모습과 모양이더라도
모두에게 좋은 추억의 명절이 되시길 바랍니다!
도도마마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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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글몽글해지는 따뜻한 순간을 그려요 :) illustrator. 오늘도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