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엄마일기

며느리의 명절

또다른 자아 발견

by 오늘두들























결혼 전에는 그저 즐거운 명절,

쉬는 날이 많아서 좋은 연례행사였는데

결혼 후에는 챙겨야 하는 인사도 많아지고

스케쥴도 조정해야 하는,


오히려 일상보다 바쁜 날이 되어버린 명절.



어느새 또 다른 자아를 발견할 때면

스스로에게 깜짝 깜짝 놀라는 일이 생기곤 합니다.



여러분의 명절은 어떤 모습인가요?


각기 다른 모습과 모양이더라도

모두에게 좋은 추억의 명절이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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