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처한 겨울 육아
아침부터 의사표현하는 아이가 귀여우면서도
추운 날씨에 아이를 데리고 나갈 엄두가 나지 않아
“그러자” 냉큼 대답하지 못하고
우물쭈물 대답만 피하게 되는 겨울날의 아침.
(결국 나가긴 했습니다, 하하)
추운 겨울이 지나
어서 따뜻한 봄이 왔으면 하고 바라는
새해, 겨울의 육아입니다.
몽글몽글해지는 따뜻한 순간을 그려요 :) illustrator. 오늘도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