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살 몰아주세요.
네가 즐겁다고 하니 엄마도 좋긴 한데
장난감이 이제 그만 늘어났으면 하고
바라게 되기도 하고 복잡하구나 내 아가야,
(점점 더 격하게 노는 너에게)
몽글몽글해지는 따뜻한 순간을 그려요 :) illustrator. 오늘도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