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롤로그>
어릴적 작고 조그만 하얀강아지를 키운적이 있다.
신해철의 날아라 병아리 가사처럼
“내가 아주 작을때 나보다 더 작던 내 친구”
이제 어른이 되었지만
그 시절 순수했던 내가 되어 만나고 싶은...
말이 아니라 맘이 통했던 친구
나의 동심 반려견 후밍이
후밍이는 러비리미( loveelimee )의
또다른 가족이에요
미니의 단짝 친구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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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밍이가 함께하는 행복한 러비리미네를 소개해요
아날로그감성 뿜뿜, 사랑의 조련사 엄마 ‘러비’
Happy,Humorous,
Handsome(?) Husband 아빠 ‘리미’
그리고 후밍이의 단짝 _토마토를 애착하는 치명적 귀염둥이 ‘미니’
세식구의 마음속에 후밍이가 살고 있어요
인사이드아웃의 빙봉처럼
후밍이는 우리 마음속에 영원히
함께하는 동심 반려견이랍니다.
친하게 지내자 후밍아 후밍후밍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