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적엔 아는 사람이 거의 친구였다면나이가 먹을수록아는 사람은 많아지는데진짜 친구라고 생각되는 사람은 상대적으로 줄어드는것 같다. 나이가 든다는게 이런걸까?ㅎㅎ그만큼 친구라고 생각하는 존재들이 더 소중하기도 하고더 잘해주지 못함이 미안하기도 하고.. 친구는 내 슬픔을 등에 잔뜩 지고 가는데나는 봉다리에 살짝 들고 가진 않는지 반성의 시간
아날로그 감성 뿜뿜 📺언제나 신혼 러비리미 부부의 일상•공감•사색•육아 스토리 ⓒ러비리미 캐릭터 (러비,리미,미니,후밍이)저작권 등록완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