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의 첫 명절을 맞이한 포도가 기특해서 동네방네 자랑하고 싶다. 물론 내 새끼는 나만 귀여운 거 알아요.
아직 연휴도 시작되지 않았지만 개를 위한 설 간식 차려놓고 오두방정을 떨었다. (정작 나는 떡국도 먹지 않는다.)
아침마다 내 강아지 갑자기 죽어 영영 사라질까 봐 눈물로 깨는 각종 정신병자의 심정을 네가 알 리가 없지..
너는 언젠가는 내 심장을 무참히 찢고 갈 내 천사.
천사의 얼굴을 하고 있는 권력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