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돌이었다.
너를 만나 반짝이는 보석이 되었다.
나는 보석이었다.
너를 만나 빛을 잃은 돌이 되었다.
태초에 보석을 품은 돌로 왔다.
돌이 되고 보석이 되는 순간이 있다.
그 존재가 서로에게 의미있게 달라진다.
우리 서로에게 반짝이는 보석이기를,
#별별챌린지
#글로성장연구소
그림 그리는 이루리 입니다. 소중한 찰나를 그리고 함께 나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