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을 포개고 눈을 맞대어
아무 계산없이 바라보아도
표현 못할 헛헛함 존재하는 것이
“그리움”이라면
그 어떤 화려한 것
그 어떤 영롱한 것
그 어떤 순수한 것을
“완전함”이라 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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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오브티어스. 형식에 얽매이지 않는 인생살이와 생각들 origintears@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