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움

by LOVEOFTEARS
yeshi-kangrang-296068-unsplash.jpg Source : Unsplash



발을 포개고 눈을 맞대어

아무 계산없이 바라보아도

표현 못할 헛헛함 존재하는 것이



“그리움”이라면



그 어떤 화려한 것

그 어떤 영롱한 것

그 어떤 순수한 것을



“완전함”이라 할 수 있을까.



본문 이미지는 “Unsplash”에서 인용하였으며 “cc0 Licence”임을 밝힙니다.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함께 빛나고 싶어서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