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라볼 수 있어 좋은데,
슬프다
망각의 늪에 있는 줄 알았는데,
생생하다
눈물이 흐르진 않는데,
먹먹하다
이젠 그럴 수 없을 것 같았는데,
또 웃었다
존재 자체가 축복인 줄 아는데,
내 안의 공백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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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오브티어스. 형식에 얽매이지 않는 인생살이와 생각들 origintears@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