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존재를 오해하다
나는 이제까지 네 존재를 오해했나 봐
나는 여태 네가 내 옆에서 밤이 되어야만 빛을 내뿜는
‘별’인 줄만 알았어
널 오해해서 미안해
너는 내게
시시때때로 빛을 비추는
별이기도, 해이기도, 달이기도 해….
아니다. 넌 그냥 빛 그 자체야…. 그래, 그거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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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오브티어스. 형식에 얽매이지 않는 인생살이와 생각들 origintears@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