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당신에게 말씀하신다. 꼭 들어봐라!

by 취PT

새벽에 간만에 일찍 일어났다.


며칠동안 밤에 자꾸 유튜브 보다 늦게 일어나다 보니 현타가 와서,


아예 밤을 새버렸더니 저녁에 피곤하여 간만에 일찍 잠이 들었던 덕분이다.



1시간 정도 기도를 하고, 유튜브로 매일 아침 큐티로 보는 '주마중' 채널을 보았다.


아직 오늘 영상이 업로드가 안되었네?



그런데 알고리즘으로 ...!


'오늘 당신에게 말씀하신다. 꼭 들어봐라 !!' 라는 3개월 전 영상이 뜨는게 아닌가.


(참고링크 : https://youtube.com/watch?v=foIwgzcZpLg&si=QnH6T91rpNpkKZoR)








이건, 보라고 알고리즘을 통해 주신 메시지 같은데? 하는 촉으로 얼른 들었다.


와.. 감동. ㅠㅠ 정말 오늘 내게 사랑과 힘을 채워주시는 말씀이다...



생수의 우물이란 책의 일부분 인용과 성경말씀으로 얘기해주는데, 정말 감동을 주신다...!


사랑표현 해주신다. 역시 최고다.



사실, 어제 오늘 다시한번 자책하면서 '생산성 있게 열심히 살아야지' 다짐했는데,


가장으로서 부담감과 외로움, 지칠 때가 있다. 아마 각자 모두가 삶을 살아가며 그럴 것이다.




여기 주마중 채널 운영하는 여진구 대표님도 그렇게 외로움과 어려움을 겪기도 한다고 했다.


중요한 일을 리더로서 결정해야하고, 재정적 어려움에 대해 주위에 털어놓을 수 없고.


너무 공감갔다.




하지만, 너무나도 다행히. 우리 각자에게는 든든한 내 편, 내 신랑, 나만의 대화상대가 있다.


하나님이시고 성령님, 예수님이시다.



'폭삭 속았쑤다' 신드롬으로 '나의 관식' 을 찾는 사람들의 영상을 봤다.


그처럼 지고지순한 사랑에 대한, 내 편에 대한 로망이 모두에게 있다.



우리는 하늘과 사랑을 주고받기 위한 애인으로 태어났기 때문이다.


안타까운건, 나도 그랬던것처럼 그걸 모르고 살아간다는 것이다.


나 역시 아직 온전히 모르고 삶이 바빠 까먹고 살아가기도 한다.




하지만 오늘 나에게 메시지로 힘을 주신 것처럼.


하늘은 모두 보고 있고 응원하고 있다.



나 역시 주위에 그러한 힘을 줄 수 있어야겠다. 하늘로부터 힘을 받아서.



아래 오늘의 메시지들을 공유한다.


보는 분들도 모두 힘냈으면 좋겠다. 좋은 날들이 오고 있고, 오늘도 좋은 일, 감사한 일이 반드시 있다..!





신명기 1장 29~31절


내가 너희에게 말하기를 그들을 무서워하지 말라. 두려워하지말라.


너희보다 먼저 가시는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애굽에서 너희를 위하여


너희 목전에서 모든 일을 행하신 것 같이 이제도 너희를 위하여 싸우실 것이라.


광야에서도 너희가 당하였거니와 사람이 자기의 아들을 아는 것 같이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가 걸어온길에서


너희를 안으사 이곳까지 이르게 하셨느니라.






-생수의 우물 (제시카윤 목사) 中 -




오늘 당신에게 말씀하신다. 꼭 들어봐라.


내 못자국에 네가 새겨져 있단다.


당신의 목숨보다 나를 더 사랑하시는 주님의 고백.



사랑하는 나의 딸아. 나는 네 심장안에서 너와 영원히 동행한단다.


내가 없는 너는 존재하지 않는단다.


나는 네 피와 마음과 생기의 근원이요.


우주 만물의 원천이니라.



모든 것이 나로 말미암았고 그러지 않고는 존재하는 것이 없느니라.


그대의 태초가 있기 전에 내가 있었고.


그대의 태초가 설령 끝나더라도


나는 불멸의 생명으로 존재한단다.


다시한번 말하건데 나는 내 생명의 원천이란다.



너는 나다.


처음부터 나에게 속했고 나에게서 나왔으며


결국은 나에게로 돌아올 존재다.



내 살중의 살이요, 내 뼈 중의 뼈가 바로 나의 신부인 그대다.


그대는 위대할 필요가 없다.


그저 위대한 나를 믿으면 된다.



나의 위대함이 그대를 나 있는 곳으로 반드시 인도할 것이다.


그대의 형질이 생기기도 전에 나는 그대의 이름을 불렀다.


그대의 숨결이 한번 쉬어지기도 전에 나는 그대의 생명을 보았다.


그대가 복 중에 있을 때 그대의 성품을 알았다.



내가 수십년 공들여 그 성품을 빚었고 아름답게 했다.


세상의 거친 들에서 바람이 불더라도 넘어지지 말고 나만 바라보거라.


내가 네 발을 잡아 넘어지지 않게 할 것이다.


내 손을 꼭 잡고 놓지 말거라.


너를 향한 나 의사랑을 절대 의심하지 말아라.


네가 이 땅에서 해야할 건 아무것도 없다.


그저 매일 나와 대화하고 우리의 대화를 기록으로 남기고


매순간 모든 것을 내게 묻고 매일 나와 동행하면 되느니라.


네가 가는 곳은 곤고한 길이나


내가 동행하니 너는 폭풍 속을 떠도는 티끌같은 삶이 되지 않을 것이다.



넌느 곤하나 넘어지지 않고


환란 당한 자 같으나 평안ㄴ을 누리는 자이며


천한 곳에 거하나 귀한 자이고


가난한 것 같으나 부한 자이다.


너는 연약한 것 같으나 강한자이고


맹물처럼 보이나 극상의 포도주 같은자다.



나를 가진자는 모든 것을 가진 자다.


그러니 선한일을 하려고 분주하지 말고


악한일을 하지않도록 늘 손발을 간수하며 살아라


그대는 어차피 갈곳이 정해져있는 인생이니 목적지를 아는자는


우왕좌왕 할 필요가 없다.


내 때가 되면 모든 것을 버려두고 내가 지시할 땅으로 떠나면 된다.


양손가득 들고왔으나 갈때는 다 흩어나누어주고 떠나면 된다.


나는 그것을 네게 훈련할 것이다.


나는 떠날준비를 항상 하고 사는 자를 좋아하며


내가 어디로 인도하든지 따라오는 자들을 사랑한다.


떠나는 훈련은 점점 쉬워질 것이다.


이 땅은 그 어떤 호사로운 장소도 그대가 오래 거할 곳이 못된다.


무엇이든 소유하여무거워지면 안된다. 언제나 위로 올라갈 준비를 하고 ㅅ라거라.


네 거처는 이곳이 아니다. 이 따은 우리가 함께 거할 영혼에 비하면 잠시잠깐의 티끌같이 작고 어둡고 가벼운 한 점일 뿐이니라.


늘 나를 사랑하고 또한 모두를 사랑하며 살거라.


최선을 다해 이웃에게 베풀며 그대의 마음과 뜻과 성품 다해 나를 사랑하거라.


이것이 그대의 본분이자 의무이다.


나 역시 내 신부를 목ㅁ같이 더욱 사랑하느니라.


나는 그것을 마른나무 십자가에 달리면서 증명했도다


천지가 변해도 나의 사랑은 변하지 않을 것이다.


내 발에는 못자국으로 이미 네가 새겨져 있단다.






이렇게 멋진 고백, 사랑을 주실 분이 누가 있을까?


부모도, 자기자신도 자신을 이렇게 사랑하지 못 한다.


그 사랑만 제대로 알아도, 나 자신도 주위도, 세상도 바뀌어갈 것이다.


그 꿈을 같이 이루기 위해 오늘 하루하루 살아가야겠다고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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