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 사랑, 누가 말했나.

#5

by Real D

당신과 내가 소년, 소녀였을 적으로 돌아가
착하고 맑게 깨끗하고 어여쁘게
사람과 세상을 곱게 사랑하며
꼭 사랑한 만큼 사랑 받으리...
그대여, 내 손을 잡아.
'첨벙첨벙'
그렇게 나에게 빠져 들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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