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 사랑, 누가 말했나.

#17

by Real D

만나면 만날수록,

아무 이유 없어도
그저, 함께하기에 좋은 사람이 있습니다.

사랑도 아닌 것이,
보기 전 조금씩 설레 이다,
함께할 땐 웃게 되고
돌아서면 자꾸만 생각나는...
나에게만 참 좋은 사람이 있습니다.

기억하면 봄날처럼 따듯하고
두 번, 세 번...
자꾸만 맘 속으로 초대하게 되는 이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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