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1타로코칭] 사랑과 자존심 중에 더 강한 것은 무엇일까?
(그녀의 얼굴도 쳐다보지 않고)
나 먼저 집에 가요.
나 일부터 엿먹이는 거죠?
나 엿 먹이는 거냐고요?
ㅅㅂ! 이제 끝내자.
이 놈의 짝사랑 끝내버리라고!
자기 잘못은 하나도 모르고, 이 따위로 행동하는구나.
나 보기 싫다는 강력한 표현이구만.
나 정말 영문도 모르고 당황스러웠어요.
어제 일은 우정으로 이해하는 걸로요.
- 선배 : 지금 자신이 결정하고 싶은 문제가 뭐니?
- 나 : 음.. 그녀가 나를 좋아할까요?
- 선배 : 타인의 마음 말고,
너 자신의 마음 또는 행동을 어떻게 해야할지 얘기해 보는 것은 어떨까?
- 나 : 그렇다면, '나는 계속 그녀에게 좋아한다고 행동해도 될까요?'라고 질문을 던지고 싶어요.
- 어제는 중요한 선택의 갈림길이었어요.
- 선택이란 하나를 선택하면, 다른 하나는 완전히 버리는 것이지요.
- 다행히, 그녀는 당신은 버리지 않았요요.
- 그녀를 계속 좋아하세요. 그게 당신의 진짜 마음이니까.
- 그러나, 어제처럼 힘든 일을 또 겪게 될 꺼예요.
- 이런 상황에서 중요한 것은 바로 이 것 한가지예요.
힘들면 그 상황과 내 마음을 그녀에게 얘기해요.
그것이 힘든 상황을 이겨낼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예요.
절대 마음 속에 담아두지 말아요.
- 열 받으면 심호흡 3번을 해라.
원 투 쓰리 포... 원 투 쓰리 포...
- '나는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이다.'를 열번 소리내어 나 자신에게 읽워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