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화가 필요할 때는 물멍을 때려봐!

[이럴 때 이런 카페 #1] 가평 카페 리버레인

by 감자댄서

1.


답답해.

변화가 필요한 것 같아.

그런데, 마땅히 변화의 기회가 없어.


음..


이럴 때는 떠나자. 1시간 거리 정도의 낯선 곳으로.

그리고, 그곳은 느낌이 좋아야 해.



2.


가평 카페 리버레인에 왔어.

캬...


물멍 장소로 최고야.

카페가 강가에 바로 붙어 있어.


그리고, 의자와 테이블이 강가를 바라보고 있어.

고개를 오른쪽으로 돌리지 않아도 돼.

그냥 앞만 바라봐도 내 눈동자 전체가 파아란 강물이야.


3.


이어폰을 끼고 Rock 음악을 들어.

둥둥둥둥! 기타 리프 소리가 내 마음을 울려.


내 심장이 뛰기 시작해.

쿵쾅쿵쾅~~



4.


변화가 필요할 때

물멍하면서 음악을 듣고 싶을 때


바로 여기야.


주말에는 사람이 많겠지..

난 평일에 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