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6.27.
<내가 거절을 못 하는 때>담당자가 간절하게장화 신은 고양이 눈으로 부탁할 때.굳이 내가 아니어도 되지만나까지 거절하면 계속 부탁하러 다녀야 하는 걸 알 때.
"네, 해드릴게요."
'살아야 하는 이유'를 찾을 수 있는 소소한 순간을 기록합니다. 마음을 들여다보는 글을 쓰고 나누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