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상민, 이승아 <마음을 읽고 싶은 당신에게>를 읽고
'마음의 정체'를 알기 위해 이 책을 펼쳤습니다.
책에서는 마음을 '인간 개개인이 가진 자신에 대한 믿음'이라고 정의합니다.
자기 마음을 있는 그대로 표현한다는 것은 자기 삶의 주인이 되어 사는 사람이 어떤 이슈나 주제와 관련된 자신의 믿음이나 생각을 표현하는 것이지요. 따라서, 한 개인의 마음은 수없이 다양한 이슈나 주제에 대해 다양한 모습으로 존재해요.
<마음을 읽고 싶은 당신에게> p21
자신의 '마음 읽기', '욕망의 정체 파악'은 바로 이런 경우 필요하답니다. 목표가 있더라도, 왜 자신이 그 목표를 위해 무작정, 아니 절실한 마음으로 나아가지 못하는지, 그리고 왜 자신의 목표인데 누가 나 대신에 그것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었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생겨나는지 등에 대해 스스로 분명히 알아야 한답니다.
<마음을 읽고 싶은 당신에게> p132
진짜 내 마음을 알아갈 때, 행동하는 힘이 생긴다는 것을 체험하게 되지요. 만들어진 정답을 좇을 때에는 결코 쉽게 일어날 수 없는 일이에요.
<마음을 읽고 싶은 당신에게> p1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