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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일
𝙠𝙚𝙚𝙥 𝙖 𝙙𝙞𝙖𝙧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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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조
어른가시는 사람들 모두가 자라면서 받아오는 고통,아픔,외로움과 고독감과 같은 상처받지 않고 살아갈수 없는 '어른들의 삶'을 그리고 씁니다. 당신의 가시, 그리고 우리의 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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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태현
예민한 덕분에 볼 수 있는 삶의 작은 구석들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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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한
고양이작가. <이 아이는 자라서 이렇게 됩니다>, <안녕 고양이는 고마웠어요> http://blog.naver.com/binko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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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댐
어설프게 살면서 느끼는 그날의 소감. 자정 무렵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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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덕후
하나. 항공사에서 근무하는 회사원. 둘. 세계의 좋은 카페들을 찾아다니는 커피 애호가. 셋. 매달 비행기를 타고 해외 여행을 떠나는 여행 중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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얀나
미국에서 유학중인 대학원생. 우연히 마주친 사소한 순간으로부터 위로를 받고, 발만 보고 걸어도 걷다 보면 길이 될 거라고 믿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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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흰
Cinéphile ; 영화를 보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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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늘한여름밤
서늘한여름밤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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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원
책 <주말의 캠핑> <달면 삼키고 쓰면 좀 뱉을게요>, <작은 기쁨 채집 생활>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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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rida
헤아리.다_글을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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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문정
책 <무례한 사람에게 웃으며 대처하는 법> <더 좋은 곳으로 가자> <다정하지만 만만하지 않습니다>를 썼어요. 자주 감탄하려고 노력합니다. 인별 @okdomm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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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희운
모든 게 다 그렇지는 않지만 영화를 보다가 종종 ‘나’를 돌아봅니다. 그리고 이젠 엄마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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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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