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can make anythingby writing
C.S.Lewis
예민한 덕분에 볼 수 있는 삶의 작은 구석들을 좋아합니다.
2016년 중편소설 '인어' 2017년 중편소설 '인어' 개정판 2018년 단편집 '우주의 방' 2018년 극본 '더 토핑 - 낯선시선' 2019년 산문집 '오늘은 누구도 행복하지 않았으면 좋겠단 생각을 했습니다.' 2020년 산문집 '다정함의 형태' 2020년 산문집 '그리운 누군가가 근처에 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