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자
좋은 선배들을 만나, 좋은 영향 받으며 성장할 때도 좋지만,
좋은 후배들이나, 어린이 제자들을 키워나가는 보람은 정말 큰 것 같다.
내가 클 때와,
누군가를 키울 때의 다른 보람이 있다.
누군가는 나를 키우기 위해 애쓰지만,
나는 내가 공들이고, 애쓴 사람들이 잘 되길 바란다. 진짜.
부크크 <방송작가가 알려주는 글쓰기 수업> 저자. (현) 16부 드라마 4편+장편소설+에세이 집필 중 (연극연출/방송작가/유튜버/선생님) 일로매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