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나 결혼은
내가 가진 조건 배경이 아니라
나 자체 존재 자체를 좋아해주는 사람과
또, 내가 그 사람 존재 자체를 좋아할 때
만나야 된다고 생각한다
그렇지 않은 만남은 욕심이지 사랑이 아니다
그리고, 사랑이 없는 만남은 하지 말아야 한다
참 사랑이 아닌 만남은
상대를 행복하게 하는 것이 아니라
상대를 불행하게 만들기 때문이다
참 사랑은 상대를 살려주고
일으켜 세워주고
꿈을 갖게 해주고
상대방을 위해 노력하고 싶게 해주고
다 주고 싶게 한다
그러한 참 사랑은 서로 간의 마음이
맞을 때 일어나는 것이다
그리하여 참 사랑은 오래 참고
온유하며
강압적이지 아니하고
아름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