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성을 인정해주는 사회이길

by 러블리김작가


내가 요즘 제일 좋아하는 유튜브는 여행 유튜브다.

나는 요즘 TOP 안에 드는 여행 유튜버들을 다 구독했는데,

빠니보틀이나, 여행가 제이, 버몬트대공, 원지의 하루 등

구독한 것에 비해, 많이 보지는 못했는데,

여행 유튜브를 보며 느끼는 점 중 하나는,

'다양성'에 대한 감탄이다.


다른 나라를 여행을 하면 알게 되지만,

문화, 역사 등등 다른 문화를 접하면,

우리가 얼마나 틀에 박힌 삶을 살고 있었는지 알게 된다.


나는 '다양성'을 사랑한다.


사람들은 내가 알지 못하는 것,

내가 보지 못한 것,

내가 생각하지 못한 것에 대한

미지의 두려움이 있는 것 같다.


우리는, 나와 다른,

나와 똑같지 않은

'다른 것' '다양성'에 대해 이해하고, 받아들일 수 있었으면 좋겠다.


나와 똑같지 않으면 배척하고,

나와 생각이 다르면, 이상하다 생각하고...


제대로 들어보았는가?

제대로 보았는가?


듣지 못하고, 보지 못하면

우리는 제대로 알지 못한다.


그 어떤 것도 우리가 모든 걸 다 경험할 수는 없기 때문에

직접 경험해보지 않고는

직접 만나보지 않고는

직접 보지 않고는

그 어떤 것에 대해서도, 말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


하다 못해 '나'라는 사람 또한 고유의 사람이다.


나는 많은 사람들을 만나지만

그 중 똑같은 사람은 한 명도 없다고 본다.


그런데, 우리는 생각이 같지 않으면

다른 생각을 하면

다른 걸 더 가치있다 여기면

어떻게 그럴 수 있지? 생각한다.

그럴 수도 있다.


나는 수많은 문화, 다양성을 갖은 지구가 좋다.

이 지구에서 그 다양성을 존중하지 않고,

하나로 통합시키기 위해

억지로 전쟁을 벌이거나,

이념으로, 대립을 시키거나 나누는 걸 좋아하지 않는다.


다양함을 받아들이고,

다름을 받아들이고,

그 다르다는 것에서 놀라움을 발견하고,

공감하고 소통하며,

더 다양한 문화가 발전되고,

더 자유롭고, 행복한 사람들이 가득한

세상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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