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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치스코 성인은 이런 말을 한 적이 있습니다.
"당신이 이 땅을 떠날 때, 당신은 당신이 받은 어떤 것도 가져갈 수 없고
당신이 준 것만 가지고 갈 수 있다는 것을 기억하십시오"
주님, 저에게 제 뜻과 제가 가진 모든 것을
당신께 봉헌할 수 있는 가난의 마음을 주소서.
주님, 저에게 자유로운 마음을 주시어
마주 오는 모든 것을 당신 사랑으로 대할 수 있는 용기를 주소서.
주님, 당신 사랑으로 사랑하고,
당신 사랑을 나누며
일생을 기쁨과 감사로 살게 하소서.
주님, 어둠 속에서도
당신의 새로운 빛을 인내로이 기다리게 하시고,
사랑과 용서로 날마다 새로운 빛으로 가는 문을 발견하게 하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