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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이 고통과 아픔을 준 이유는,
깨달음을 주기 위해서일 것이다.
신이 사람을 선물로 준 까닭은,
사랑을 알게 하려고 일 것이다.
사랑받을 때보다,
사랑할 때,
우리는 더 행복해질 수 있다.
부크크 <방송작가가 알려주는 글쓰기 수업> 저자. (현) 16부 드라마 4편+장편소설+에세이 집필 중 (연극연출/방송작가/유튜버/선생님) 일로매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