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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0년 무단통치
헌병경찰을 동원해 조선을 무력으로 억압
토지 조사 사업을 통해
조선 토지의 40%를 빼앗았다
땅을 잃은 농민들은 일자리를 찾아
도시나 만주로 떠나거나
소작농이 되어 높은 소작료를 내야만 했다.
1920년대 문화통치
조선인을 분열시키는 정책
산미증식계획
조선을 일제의 곡식창고로 만듦
수리시설을 확충하고
종자 개량에 드는 비용까지
조선 농민에게 부담시켜
생산량 이상을 수탈해 일본으로 보냈다
1930년대 민족말살정책
역사왜곡 뿐만 아니라,
조선인이 스스로를 일본인으로 인식하게 하고
창씨개명을 했다.
조선어 사용 금지, 일어 사용
병참기지화정책
중, 일 전쟁과 태평양전쟁으로 전쟁 규모를 키운
일제는 조선을 전쟁을 위한 기지로 쓴다.
조선의 사람과 물자를 총동원해 일제의 영토를
넓혀나가는데 전력질주했다.
쇠붙이는 물론, 송진, 말먹이풀, 짚으로 짠 가마니, 쌀, 금 등
많은 것을 수탈해갔다.
여자들을 강제로 끌고가거나 취업이란 이유로 속여서
'위안부'라는 이름으로 여자들을 성상품으로 이용했다.
전쟁과 상관없는 범죄행위다.
이때 끌려간 여자들은 끔찍한 일들을 겪으며
이곳에서 죽거나,
살아돌아와서도, 사람들의 질타나 비난을 감수해야했다.
어떤 여자나 남성도 사람을 짓밟을 권리는
그 누구에게도 없다.
이에 대해서는 다큐작가이시던 송지나작가님께서 1991년 mbc드라마 여명의 눈동자라는
드라마를 씀으로써, 많이 알려졌다.
남성들은 전쟁에 강제징용 되었다.
일제강점기 때, 일본은
한국을 침략하며,
정말 끔찍한 일들을 많이 행했다.
한 사람의 인생을 송두리째 짓밟고 망쳐놓으며,
국민들을 죽였다.
그러나, 아직도 사과는 없다.
남의 땅을 침략하고,
짓밟는 자들은,
양심이 없다.
많은 의병들이 나라를 지키기 위해
인생과 목숨을 걸었다.
어떤 나라도, 어떤 사람도
어떤 나라를 어떤 사람을
짓밟고 빼앗고, 죽일 권리는 없다.
강자가 지배하는 세상이 아니라,
약자에 대한 관심, 약자에 대한 연민과 사랑으로
더 나은 세상을 위해
변화되는 세상이 되어야할 것이다.
나는, 한국의 역사적 사실들 뿐만 아니라
나의 역사적 사실들에 대해서도
그 어떤 것도, 잊지 않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