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
♡
by
러블리김작가
Aug 12. 2022
안쓰럽고 짠한 생명에 대한 연민.
나보다도, 더 어린,
생명에 대한 연민과 사랑.
너는 어쩌자고, 그런 슬픈 운명으로 태어나
이렇게 내 가슴을 아프게 하니.
그저 미안하고 미안한 마음.
짠하고 가슴 아파서
더 잘해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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