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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그리고 타인
연민
by
러블리김작가
Dec 4.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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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아닌 타인과 오랫동안 눈을 마주치고
그 사람에 대해 알아가는 시간
그 사람의 모든 과거가
이해되고
그 사람의 아픈 기억이
연민으로 느껴질 때.
그대 다 괜찮다
지금까지 힘들었던 날들
모두 잊고
잠시 쉬었다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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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
타인
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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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블리김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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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작가가 알려주는 글쓰기 수업
저자
부크크 <방송작가가 알려주는 글쓰기 수업> 저자. (현) 16부 드라마 4편+장편소설+에세이 집필 중 (연극연출/방송작가/유튜버/선생님) 일로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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