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폭력을 당하거나
가정 폭력을 당하며 괴롭힘을 당하는 아이들은
티가 난다
신체적 폭력 뿐만 아니라
정신적인 폭력을 당하면
주위에서 도와줘야 한다
공부를 못하거나
주눅 들어있거나
말이 없거나
사람을 피하거나
가출을 하거나.
이러한 모습은
폭력으로 인해 나타나는 모습이다
애정과 관심 돌봄을 받고
정서적 정신적으로 풍요로워지면
자존감 자신감이 높아지고
그러면 공부나 운동 대인 관계에서
성취가 나타나고
사회적 성취로도 이어진다
정서적 정신적 지지를 받으면,
아이는 자란다
성인이 되어도 마찬가지다
괴롭힘과 학대를 당하면
그걸 버티고 견디는 데에도 한계가 있다
하느님 말씀 안에서 치유 받고
사람들 안에서 치유 받고
상처를 치유 받고
다시 회복하게 되면
회복탄력성으로
더 성장하는 사람들이 있다
어둠과 빛은
양면이다
빛이 강할수록 어둠이 짙다 했다
그러니,
내면부터 단단히.
내면에 사랑과 평화를 안고 살아갈 수 있도록
매일 마음을 다잡으며 살아가야 한다
자신의 상처를 치유하고
자신을 진심으로 사랑하는 사람만이
타인을 사랑하고
타인의 아픔도 안아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