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운 언어를 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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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러블리김작가




아이들이 거칠어진 말, 폭력을 쓰는 건,

마음이 황폐해지고 아파서다.


아픈 마음을 잘 치유하면,

아이든 어른이든,

다시 원래의 모습을 찾는다.

여유롭고, 순하고, 성실하고, 반듯한.


사람들 속에서 치유.

이 말보다 더 좋은 말이 또 있을까.


사람에게서 받은 상처는

사람에게 치유받는 거다.


그래야, 치유된다.


저는 브런치를 쓰면서

아픈 마음을 치유하며,

힘들지만, 조금은 더 나은 삶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제 브런치를 찾는 분들이

오늘 하루도 지치고 힘들었던 마음을

잘 치유하고,

행복하고 편안한 마음이 되셨길.

기도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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