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들이 거칠어진 말, 폭력을 쓰는 건,
마음이 황폐해지고 아파서다.
아픈 마음을 잘 치유하면,
아이든 어른이든,
다시 원래의 모습을 찾는다.
여유롭고, 순하고, 성실하고, 반듯한.
사람들 속에서 치유.
이 말보다 더 좋은 말이 또 있을까.
사람에게서 받은 상처는
사람에게 치유받는 거다.
그래야, 치유된다.
저는 브런치를 쓰면서
아픈 마음을 치유하며,
힘들지만, 조금은 더 나은 삶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제 브런치를 찾는 분들이
오늘 하루도 지치고 힘들었던 마음을
잘 치유하고,
행복하고 편안한 마음이 되셨길.
기도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