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그리고 다큐멘터리

by 러블리김작가

도스토프예스키의 죄와 벌

그리고 김수환추기경님의 이야기를 담은

바보야 다큐멘터리를 보고 있어요

김수환추기경님은 과거 명동성당에 숨은

사람들을 목숨 걸고 지켰다 해서

많은 이들의 존경을 받고 있죠


얼굴을 보는데 선한 표정 선한 모습이

인상 깊습니다

감동으로 다가오는 다큐멘터리입니다


keyword
작가의 이전글간절한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