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생계
먹고사는데 바빠서.
by
러블리김작가
May 31. 2021
먹고사는 게 바빠서
아픔도 허락되지 않는 사람들이 있다
아파할 시간도
아파할 여유도 없이
심장이 칼로 찔려도
피가 철철 흘러도
그저 묵묵히
그 아픔을 견디며
생계를 위해 돈을 벌어야 하는 사람들
먹고살아야 한다는 건
그만큼 처절한 것이다
오늘도 돈 버느냐고
힘든 거 아픈 거 묵묵히 버티며
하루 하루 열심히 살아가는
사람들을 위해
이 글을 바친다
살아주어서 감사합니다.
열심히 버텨주어서 감사합니다.
keyword
좋은글
좋은글모음
좋은글귀
6
댓글
4
댓글
4
댓글 더보기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러블리김작가
소속
한국
직업
출간작가
방송작가가 알려주는 글쓰기 수업
저자
부크크 <방송작가가 알려주는 글쓰기 수업> 저자. (현) 16부 드라마 4편+장편소설+에세이 집필 중 (연극연출/방송작가/유튜버/선생님) 일로매진
팔로워
2,096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그대의 눈물을 닦아줄 수 있다면
엄마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