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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보면 정치란 정치인만 참여하는 것이 아니다. 온 국민이 주권자이기 때문에 자신의 좋은 의견을 말하고 토론하고 참여해 더 좋은 정책으로 더 좋은 나라를 만들어갈 수 있다.
소크라테스 시절에는 많은 사람들이 서로 광장에 모여 이야기를 나누었다.
천주교에는 희년의 문이 있다.
그것은 과거의 죄를 용서해주고 새로운 날. 새 날을 받아 새롭게 살 수 있는 기회를 주는 것이다.
과거의 악업 악행 악한 생각을 버리고
선업 선행 선한 생각으로 살아가려 노력하는 것.
그것이 하느님 나라를 이루는 첫 번째 길목이다.
그리고 선하게 살아가려 노력하는 사람들을 이해하고 포용하고 사랑하고 안아주려 노력하고 서로 돕는 것.
이것이 인생이다.
사람이 만들어놓은 법은 옳고 좋으나
사람들이 살아가는 나라 체제도 의미는 좋으나
그 뜻이나 의미가 그만큼 제대로 실행되지는 못하는 게 많다.
먹고 살 걱정 없는 것.
어려서부터 사랑받고 좋은 교육 받으며 꿈 목표를 향해 좋은 길을 걸을 수 있도록 도움 받는 것.
그리고 좋은 사람이 되어 좋은 일 행복한 일들을 만들어나가고 주위의 사람들을 돕고 함께 성장하는 것. 행복한 가정. 행복한 기업. 행복한 사회.
모두가 꿈꾸는 것이지만 생각처럼 쉽지 않다.
하지만 노력한다면 이루어나갈 수 있다.
어려운 일이 있으면 숨기지 말고 이야기해야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세상에는 내가 아무리 잘해도 어려운 일들이 있고 때때로 나쁜 사람들도 있기 마련이다.
그러나 착하고 선한 마음을 가진 사람들이 점점 더 늘어나고 많아진다면
우리 사는 세상은 더 행복해질 수 있을 것이다.
한국과 세상이 행복한 세상이 되길 바라며.
80억 명의 많은 인구가 건강하고 행복하고 사랑하고 사랑받으며 살아갈 수 있길 바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