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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을 거꾸로 말하면 살자이다.
하느님께서는 자살을 가장 죄악이라 하였고
우리는 삶이 아무리 고되고 힘들더라도
희망과 사랑을 가슴에 품고 살려고 노력하고 살아가야 하는 것이다.
나는 하느님께서 우리에게 아무리 시련과 고난을 주셔도 하느님을 믿고 하느님의 길을 걸어간다면 하느님께서 우리를 위해 가장 좋은 길을 열어주신다는 말을 믿는다.
나는 하느님을 굳건히 믿는다.
하느님께서 우리를 창조하고 번영하라 말한 이후로
사람들의 인구는 80억 명이 되었다.
지구에서 많은 나라 많은 다양한 인종
다양한 체제 다양한 생각 다양한 종교를 가진 사람들이 서로 어울려 살아간다.
사람들이 이렇게 번영하고 번성하고 아름다운 문명을 이루어 살아가는 모습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모든 종교에서 말하는 진리는 한 가지다.
불교의 자비
천주교의 사랑
서로 용서하고 이해하고 사랑하고 서로 도우며 살아가라는 뜻이다.
아무리 힘든 일 속에서도 길은 있고
살아갈 수 있는 길이 열린다.
그래서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건 희망과 사랑을 잃지 않고 살려고 노력하는 것이다.
때로 어떤 사람들은 잘못하며 살아가는 이들이 있다. 타인을 다치게 하거나 타인의 죽음에 방관하는 사람. 혹은 타인을 죽고 싶게끔 몰아가거나 살해하는 사람.
어떤 이유로도... 다른 사람의 인생 다른 사람의 목숨을 앗아갈 수는 없다.
그러나 그런 일들은 여전히 일어난다.
세상에서 가장 귀한 것이 사람의 생명 목숨이다.
풀 한 포기도 귀한데 하물며 하느님께서 만든 사람의 목숨이야.
인종 나라 종교를 초월해 귀한 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사람을 보호하고 지키고 살리고 돕고 사랑하려 노력하며 살아야 하고
비록 살다 보면 오해를 받을 수도 있고 실수나 잘못을 할 수도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사람을 보호하고 살리고 지키고 사랑하며 살려고 최선을 다해야 한다.
뿐만 아니라 자신을 보호하고 살리고 지키고 사랑하는 것도.
나는 매일 기도한다.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이 안전하고 장수하고 행복하길.
나는 매일 기도한다.
당신의 가까이 있는 주위 사람들이 당신을 소중히 대하고 친절하고 보호하고 지켜주기를.
나는 당신을 아주 많이 사랑합니다.